(고백) 이제 슬슬 늙어가나 봅니다...
문
문학지망생 (1.♡.106.175)
2025년 3월 16일 PM 07:47 · 수정됨(03. 17. 12:50)
조회 1,813 공감 0
제가 올해로 만 33세가 됩니다.
조선시대 같았으면 벌써 손주를 볼 나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기억력이나 암산능력이 조금씩 저하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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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3.16 · 121.♡.233.113
33세면 날아다니실 때입니다 -
프프로귀찮러
25.03.16 · 125.♡.74.84
풉!!!!!!!! 아..죄송합니다...삼촌이 웃으셔서요..애기라고 해달라고 하시네요 -
매매튜벨라미
25.03.16 · 182.♡.179.202
43세 입니다....아직은 멀쩡합니다 -
곽곽공
25.03.16 · 220.♡.159.119
다모앙 평균 나이가 40대 최후반...이라고 하더군요..ㅠㅠ;;
저는 매일 누르는 집 번호 숫자를 잊어먹은적이 있어요..
1년된 차번호는 아직 기억을 못하고요... -
건건강한전립선
25.03.16 · 118.♡.248.74
40대에 접어들었는데 ... 솔직히 신체능력은 크게 잘모르겠고...
아 근데 초딩들 보니까 귀엽네요ㅋㅋㅋ 늙었구나를 이렇게 느끼고있습니다 -
BBLUEnLIVE
25.03.16 · 124.♡.137.94
아직 꺾인 70도 아닌 젊은이가 참...... 허허허.....
요즘 젊은이들은..... 허허허....... - 랄
랄랄
25.03.16 · 1.♡.9.74
좋을때입니다..
50대로 진입하니 .....
ㅎㅎ -
BBadman
25.03.16 · 61.♡.10.182
허허허! 33세는 우라늄도 씹어삼키는 청춘 아닙니까?
부럽네요. ㅜㅜ - 테
테니스치는서작가
25.03.16 · 118.♡.13.248
아... 그럼 나는 ㅠㅠ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3.16 · 116.♡.206.157
선생님, 실례지만 지향하시는 문학 장르가 어떤 것인가요? 유모어라 받아들이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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