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텔은그닥 간절함이 보이지 않는군요.
류
류겐 (122.♡.255.189)
2025년 3월 16일 PM 10:45 · 수정됨(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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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0분을 봤는데도 그닥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바로 듭니다.
히샬리송과 동급으로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나와서 하는 플레이를 보자면..
적어도 히샬리송은 늘 열심히 절박하게 뛰는 느낌이 와서 미워할 수 없는 선수였습니다.
반면 텔은 진짜 이 선수가 출전을 못해서 임대를 온 선수가 맞나? 싶어요.
공격을 갔다가 벤탕쿠르의 패스를 못받았을 때 역습을 당하는데
몇미터 뒤에 있던 벤탕이 죽어라 뛰어오는 반면 텔은 설렁설렁 오네요.
손흥민과 비교하면 심하게 비교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윙어로 쓸거면 그냥 차라리 베르너가 더 낫지 않나 싶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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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흔적의의미
25.03.16 · 58.♡.151.58
저도 벤탕 죽어라 뛸 때 천천히 가길래 뭐지 싶었습니다 ㅋㅋ -
알알대디
25.03.16 · 182.♡.185.29
팀에 대한 존중과 애정은 없는 것 같네요. -
구구름처럼
25.03.16 · 221.♡.71.100
처음 링크될때부터 토트넘은 본인 성에 안찬다는 분위기였다가 급반전되서 오게된거라 딱히 애정이랄게 없어보입니다. -
푸푸르른날엔
25.03.16 · 125.♡.230.51
뮌헨있을때도 후반 조커로 나와서 드리블 반짝하다가 막히는거만 봐서 그런지 별 기대 없었습니다.
제발 흥민이랑 스왑 딜 합시다. 토트넘 경기좀 그만보게.
그와중에 존슨은 크로스 드리블 다 막히는 중이네요.
존슨 이번 시즌 스탯은 대부분 손흥민쪽 막느라 느슨해진 틈에서 주워먹은거고 그마저도 기회대비 빅찬스 미스가 너무 많아서 우측윙을 오도베르에게도 밀리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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