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군 (122.♡.225.206)
2025년 3월 16일 PM 11:39 · 수정됨(03. 18. 11:40)
몸이 아파 본능의질주 보면서 몸조리 할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집중도 안되고.
아픈곳도 좀 괜찮아진것 같아서 광화문에
다녀왔습니다.(아프면 도중에 돌아올생각이였으나)

멀리서부터 잘보이는 다모앙 깃발들.

이쁜 노을배경의 앙기와 회원분들.
오늘따라 노을까지 이뻣습니다.😉
집회가 끝날때쯤되니 아픈곳도 괜찮아진
집회의 치유력.👍
마지막으로 금요일 집회사진도 투척하고 갑니다.


집회를 마치고 당당히 귀가중이신
아름다윤 다모앙깃수분들.👍
다음주 주말엔 모두 쉴수 있는 주말이길 바라옵니다.
댓글 (44)
-
Cclien11
25.03.16 · 211.♡.127.212
-
허허영군
→ clien11 작성자
25.03.17 · 122.♡.225.206
감사합니다.얼릉 꽃피는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디. -
이이루리라
25.03.16 · 58.♡.94.201
덕분에 즐거운 행진하다 왔습니다.
미니앙기 동지라고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곧 탄핵될 거니깐 아프지마시고 사업도 잘되시고…탄핵 축하 즐길 준비 하십쇼!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25.03.17 · 183.♡.141.221
일요일도 나가신겁니꽈??? -
허허영군
→ 이루리라 작성자
25.03.17 · 122.♡.225.206
덕분에 쓸쓸?하지않고 즐거웠습니다.맛난붕어빵도 원츄! 감사합니다. 다음주 모두다 축제의 한주 되길 기원합니다. -
이이루리라
→ 허영군
25.03.17 · 58.♡.94.201
사진 자세히 보니깐 그림 같은 사진에 저도 있네요. 귀한 사진 고마워요! -
FFV4030
25.03.16 · 1.♡.59.48
캬~ 예술이네요. 앙님들 너무 멋있습니다! -
허허영군
→ FV4030 작성자
25.03.17 · 122.♡.225.206
깃수분들 정말이지 열정도 한가득에
아름다움 그자체였습니다. -
거거침없이하이킥
25.03.16 · 211.♡.188.141
앙깃발 발견하지마자 앙봉 양손에들고 인사올렸습니다~ 노란두건쓰고 혼자 인사드린 이쁜(?) 아지매입니다~~ -
솔솔고래
→ 거침없이하이킥
25.03.16 · 175.♡.0.55
내향인은 닉넴을 놓쳤지만 양손 하니 기억나네요
앙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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