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을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면서..

Lv.1 권해효 (211.♡.72.92)

2025년 3월 17일 AM 12:58 · 수정됨(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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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이 구속 취소후 각성하는 맘으로 집회에 가능한 참여하다보니 몸에 또 무리가 왔습니다. 연속며칠 걷다보니 허리와 원래 안좋은 고관절에 통증이 느껴지네요..

진짜 며칠안 남은거 같아서 좀만더 버텨줬으면 싶네요..  간절합니다... 

어제는 많이 놀랐고 오늘도 놀랐습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간절하구나..  


갑작스레 바뀐 날씨가...  봄을 느끼고 있다가 한파가 갑자기 몰려오는 게  현 정국 같더군요. 

예상하지 못한 잠깐의 시련?

그래도 봄은 왔어요, 다만 잠시 추울뿐이죠.

안그런듯 싶어도.. 흐름은 꺾이지 않을겁니다. 

우리의 몸도 맘도이번주에 따뜻해질거라 믿슙니다~~~


이젠 우리의 일상으로 돌아가야죠~








댓글 (1)

  • 통만두

    통만두 Lv.1

    25.03.17 · 112.♡.189.94

    어제 노영희 변호사 라이브 듣다가 새벽에 동 트기 전 가장 어두울 때가 바로 지금이다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자,고 하는데 위로가 되더군요 봄이 오는 건 신도 막을 수 없습니다 기운 냅시다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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