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Lv.1 까망앙마 (218.♡.158.6)

2025년 3월 17일 AM 06:43 · 수정됨(09:39)

조회 813 공감 0

댓글 (1)

  • 아브람 Lv.1

    25.03.17 · 210.♡.108.130

    엄마 냥이는 아기냥이 똥꼬도 거침없이 닦아주는군요...
    사람도 마찬가지이지요.
    자기아이 기저귀는 전혀 추해보이지 않거든요...
    안고 재우다가 내옷에 침을 흘려도 이뻐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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