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을 버리고 새집으로 이사를 한다는게 쉽진 않네요.
S
StRaphael (112.♡.63.248)
2024년 4월 20일 PM 04:18
조회 477 공감 0
ㅋㄹㅇ 에서 서식한게 길진 않지만,
그 기간동안 제 개인적인 일들이 많아 써놓은 글들이 조금 있습니다.
아이가 아파서 조금이나마 동감을 받고 위로를 받고자 쓴 글과 사진.
그리고 거기에 달린 많은 위로의 답글들을 차마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로 이사를 오면서도 저 글들은 지우지 못한채로 남겨두었는데,
이제 보내야하는 시기인것도 아는데 차마 지우지 못하고 탈퇴도 못하고 그러네요.
다 버리진 못하겠고,
거기 글들을 여기로 이사시켜야겠어요.
저와 위로해주신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거든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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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d
24.04.20 · 122.♡.208.83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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