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리는 산책길입니다
A
Attha (211.♡.202.79)
2024년 4월 20일 PM 04:27 · 수정됨(16:42)
조회 349 공감 0
집 앞 마당처럼 걷는 단지내 산책길입니다.
신록으로 가득한 봄날 이 길을 걸으면 살아 숨쉬고 있음을 감사하게 됩니다.
무심하게 봄비를 맞고 있는 초록잎처럼,
일상의 소소한 고통과 고독을 저도 무심하게 맞으며 잘 견뎌내길 나에게 소망해 봅니다.
ㅎㅎㅎ

댓글 (3)
-
무무명
24.04.20 · 175.♡.223.49
길이 참 예쁨니다 - 크
크랜베리스콘
→ 무명 작성자
24.04.20 · 211.♡.202.254
네~ 감사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길입니다~ -
랑랑랑마누하
24.04.20 · 211.♡.202.253
{emo:onion-086.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