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소화하기 어려운 패션
D
Dufresne (117.♡.1.122)
2025년 3월 17일 AM 11:56 · 수정됨(13:18)
조회 2,613 공감 0

청-청 조합입니다
시도했다간 패션테러리스트 되기 딱이죠 ㅋ
청바지는 됐고 청남방에 면바지 입고 다니고 싶네요
근데 그러고 다니면 아재인증이죠 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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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25.03.17 · 39.♡.17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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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라이냠냠
25.03.17 · 211.♡.114.194
청-청이라뇨...
잘생김-청-청 패션입니다. -
삼삼진에바
25.03.17 · 223.♡.56.88
청-청은 몇년마다 살아나려다 도저히 소화 안되서 바로 사라지는 패션중 하나라고봅니다 ㅋ -
지지혜아범
25.03.17 · 112.♡.93.220
우리의 긴 촉수가 두개 있습니다 다리는 어느정도 가능하지 않나요??? -
까까망꼬망
25.03.17 · 61.♡.120.114
바지위에 양말신고 거기에 샌들 신고 다니는 패션도 유행인걸요
예전엔 최악 오브 최악의 패션이었는데 말입니다.
청청 정도면 양호한거 아닌가 생각중입니다 -
맛맛있는이웃
25.03.17 · 104.♡.68.24
평균 체형만 되어도 이쁜 스타일 입니다 - 가
가스타
25.03.17 · 210.♡.42.74
저는 촉수가 세개입니다? -
하하드리셋
25.03.17 · 223.♡.79.238
아~이게 패션의 종결이였군요 ㅠㅠ
뭣도 모르고 청-청입고 다녔었는데 ㅠㅠ
왠 오징어가 청청하게~~~걸어다닌거였군요 ㅠㅠ - A
aquapill
25.03.17 · 1.♡.247.235
예전에 백화점에서 광고사진의 정우성이 입고 있는 츄리닝이 너무 멋있어서,
이거 아래위로 주세요...라고 해서 입고 거울을 봤는데...거울과 싸울뻔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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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입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