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그날
북
북악산순두부 (39.♡.28.28)
2025년 3월 17일 PM 12:18 · 수정됨(13:22)
조회 560 공감 0
여기 어르신 분들은 잘아실 그룹 어떤날의 그날
이라는 노래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잘 맞는 가사 인거 같아서 올려 봅니다.
점심식사 하시고 추억여행 떠나세요.
어르신들
그날 |
언제인지 난 모르지 하지만 다가오는 그날엔 그 뜨거운 태양이 떠오를 거야 우리 머리 위에 언제인지 난 모르지 하지만 다가오는 그날엔 그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거야 이 거리 위에 걱정스러운 얼굴 하지 마 두려워도 하지 마 수없이 다짐하고 또 허물어온 푸르른 꿈 위해 오늘도 조용히 일어나 혼자 걷는 너에게 나는 이렇게 부르지 저 파란 하늘 위에 날으는 법을 배우는 작은 새 수없이 다짐하고 또 허물어온 푸르른 꿈 위해 오늘도 조용히 일어나 혼자 걷는 너에게 나는 이렇게 부르지 저 파란 하늘 위에 날으는 법을 배우는 작은 새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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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3.17 · 23.♡.175.209
명반이죠. -
노노마드5
25.03.17 · 220.♡.235.8
좋아하는 노래 입니다 잘 들을께요 -
보보수주의자
25.03.17 · 218.♡.42.109
어떤날의 팬으로서, 반가운 글과 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
레레베카미니
25.03.17 · 221.♡.25.227
저난 그런날에는 좋아합니다 -
내내가그린
25.03.17 · 99.♡.90.95
이병우 선생님이 20대까지는 일렉기타도 정말 잘쳤다는걸 증명하는 곡입니다.
저는 이병우님 20살때 그분 공연을 라이브로 봤었습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내가그린
25.03.17 · 23.♡.175.209
이병우의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이 명반이죠. 기타는 잘 쳤지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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