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차장 패악질 ㄷㄷㄷ
서
서울꼬북 (1.♡.181.79)
2025년 3월 17일 PM 03:03 · 수정됨(20:39)
조회 5,949 공감 0

지금 본인이 휘두르는게 권력이 아니라, 자신을 자멸로 이끄는 독약이었다는 걸 알게될겁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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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5.03.17 · 211.♡.201.78
영원할 것 같나보네요.. -
버버블보블
25.03.17 · 211.♡.112.159
와 저거 패악이라기 보단 저 뒤에 있는 싼티나는거 믿고 저러나봅니다. -
Ggiants72
→ 버블보블
25.03.17 · 211.♡.150.14
당연하죠 서윗하게 산티나 풍기고 있겠죠 -
GGesserit
25.03.17 · 125.♡.123.52
이미 막판까지 갔다 이거군요. 그래봐야 두 달이죠. -
작작가선
25.03.17 · 220.♡.125.237
충견이네요. 관상부터 행실머리 하나하나... -
감감말랭이
25.03.17 · 1.♡.101.49
초딩 미만 어휴 ㅉㅉ -
간간접반증
25.03.17 · 89.♡.101.183
요 찍어내기 해고 만으로도
형사처벌 가능하겠는데요. -
Kkimpy
25.03.17 · 203.♡.212.27
얼마나 사리분별이 안되면 동아줄을 잡아도 그런 동아줄을 잡나.. 쯧쯧 -
폴폴라베어
25.03.17 · 115.♡.136.199
사냥 끝나고 나서 꼭 삶았으면 좋겠네요 -
쪼쪼코파이
25.03.17 · 222.♡.110.17
저런자의 영장을 3번이나 거부한 검죄자들도 내란공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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