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매
매버릭 (175.♡.239.54)
2025년 3월 18일 AM 04:15 · 수정됨(21:31)
조회 7,150 공감 0
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17일(월) 23시50분쯤 돌아가셨습니다.
경황이 없어
3일장 17 18 19일 발인
4일장 18 19 20일 발인
어젯밤 늦게 돌아가셔서 이런경우
3일장으로 진행하는게 맞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큰아버지들은 하관일정 및 3일장이 맞다고 하시고
누나는 어머니를 조금 더 보고싶어해서.. 조문객 배려도 그렇구요.
의견 주시면 어머니 보내드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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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엘1
25.03.18 · 95.♡.5.1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 할아버지께서 비슷한 경우셨는데 다음날부터 3일 치뤘었습니다 -
SSaracen
25.03.18 · 24.♡.117.37
삼가 명복을 빕니다.
보통 3일장을 요즘은 많이 하는 것 같고, 원래 이런 일에는 짝수로 하지 않습니다. 어른들은 4일장을 싫어하실거에요. 친척이 멀리 있거나 하면 5일장도 하는 경우가 있던것 같습니다. -
JJedi
25.03.18 · 211.♡.200.8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실적으로 조문객들을 맞이할 시간을 보내시려면 18-20일이 맞는 듯 합니다. -
FFirstRain
25.03.18 · 210.♡.199.16
먼저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날짜는 어떻게 하셔도 무방하다 생각합니다.
시로 따지면 11시부터 자시이기 때문에 다음날 돌아가신 걸로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장례지도사분과 상의하시는 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
매매일두유
25.03.18 · 223.♡.84.1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Bursar
25.03.18 · 223.♡.87.16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아버지보다는 누나 분들의 의견이 더 우선입니다. -
대대로대로
→ Bursar
25.03.18 · 222.♡.13.28
저도 이 댓글 쓰려고 했습니다.
현실적으로, 가신 분을 더 많이 애통해하고 더 많이 그리워할 분들의 의견을 따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나
나대로가
25.03.18 · 121.♡.3.2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변 어르신 의견 보다 누나(형제지간)와 의견 잘 조율하여 장례 진행하시면 됩니다. 요즘 화장장을 원하는 날짜 시간을 잡지 못해 장례 기간이 길어진다고 하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SSD비니
25.03.18 · 68.♡.162.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Nnik0nek0
25.03.18 · 61.♡.20.1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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