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설
취
취백당 (122.♡.154.199)
2025년 3월 18일 AM 07:37 · 수정됨(08:37)
조회 469 공감 0
황병기 선생님 전에
홈페이지도 있고 게시판에 소통도 했었는데...
어찌보면 지금의 상황이 음악으로도...
봄에 눈이 와서 생각이나서 소개해 드립니다.
어서 좀 ... 이러다 다 죽는다.
이리 늦게.
이렇게 인용되다간 되어도 욕먹는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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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5.03.18 · 211.♡.73.197
오 들어봐야겠네요 황병기 선생님 곡이라고는 그 유명한 층간소음 복수곡 미궁밖에 모릅니다 ㅎㅎ -
취취백당
→ 통만두 작성자
25.03.18 · 122.♡.154.199
뽀드득 뽀드득 눈 위를 소리나게 밟고 춤사위를 하며 걷는 느낌이 절로 나는 매우 멋진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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