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두꺼운 이불을 좋아하던 엄마...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3월 18일 AM 09:22 · 수정됨(14:08)

조회 3,328 공감 0




따뜻해서 좋네요,,,ㅎㅎ

댓글 (7)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3.18 · 89.♡.101.156

    많은 사람들이 폭싹 속았수다에 공감하는 이유가 이거 같아요... 사실 알고보면 우리의 이야기 ㅠㅠ
  •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 Lv.1

    25.03.18 · 1.♡.170.113

    이분 웹툰 좋아하는데요 일상생활 중에 작은 에피소드들이 내 얘기같고 울 엄마 얘기 같아서 코끝이 찡해집니다
  • 윰어

    윰어 Lv.1

    25.03.18 · 223.♡.87.131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을 간접적으로 느끼면서 나까지 치유되는 것 같아 좋네요.
  • 논알콜

    논알콜 Lv.1

    25.03.18 · 121.♡.108.134

    좋네요! 고맙습니다. 넘 잘 봤습니다.
  • 각상러브

    각상러브 Lv.1

    25.03.18 · 126.♡.250.147

    마지막..뭔가요? 슬픕니다.ㅜ_ㅜ
  • 단테 Lv.1

    25.03.18 · 112.♡.135.10

    나인-아홉 번의 시간여행
  • 포크커틀릿

    포크커틀릿 Lv.1

    25.03.18 · 180.♡.169.51

    맞습니다 각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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