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홍콩 가는데 가기 싫네요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211.♡.133.218)
2025년 3월 18일 AM 09:23 · 수정됨(12:37)
조회 1,107 공감 0
아 해외로 자주 가는 분들 어떻게 참는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런던에서 돌아온지 현재 3일째인데, 또 다음 주에 또 홍콩을 가야 한다니.. 진짜 피곤합니다. ㅎㅎ
그나마 비행 시간이 4시간 아래라서 다행이죠. 뱅기에서 일 좀 하다보면 금방 도착해있긴 하겠네요.
역시 해외 가는 것도 텀이 어느정도 있어야 참을만 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조용히 책상에 앉아서 일하고 싶어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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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3.18 · 106.♡.11.200
저를 채용해주세요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3.18 · 211.♡.133.218
그럴 여유는 없습니다 ㅎㅎㅎ 제가 해야죠 뭐. 이제 여기만 갔다오면 올해는 해외 안나갈 것 같습니다. -
UUnd3r9r0unD
25.03.18 · 118.♡.62.3
4시간아래 / 시차도 2시간 이내 정도 되어야....그나마 좀 덜하죠.. -
유유리
25.03.18 · 106.♡.62.45
나이들수록 비행기타는게 너무 힘들긴하네요...
일본 대만은 그냥저냥 다녀오는데.. 미국 독일 스페인쪽으로 출장을 가면 정말 환장하겠네요.. ㅠㅠ -
DDRJang
25.03.18 · 223.♡.79.195
더 최악인 교통수단(느려터진 구식 선로를 다니는 기차 10시간 이상, 도로 개판인 곳에서 버스로 앉아서 10시간 이상 등등..)을 미리미리 많이 타두면 선녀를 맞이하는 기분이라 적응하기 쉬워집니다. 음?!?! -
안안녕클리앙
25.03.18 · 124.♡.189.117
일로 가는 것과 여행은 다르겠지요 -
BBall00n
25.03.18 · 180.♡.1.34
예전 직장 다닐때 유럽 출장이 많았는데 진짜 출장 가기 싫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출장지에서 시차 적응될만 하면 귀국해서 한국에서도 1~2은 시차적응 다시 해야 했습니다 -
은은비령
25.03.18 · 175.♡.75.77
장거리 비행인데도 시차 없는 호주가 좋더라고요. ㅎㅎ
12시간씩 비행기를 탔는데도 시차가 없는게 몸으로는 느껴지는데 머리로는 계속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홍
홍콩딴게이
25.03.18 · 103.♡.137.71
어서오세요~ 날씨 선선하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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