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조립을 기피합니다
B
B739 (211.♡.181.85)
2025년 3월 18일 AM 09:56 · 수정됨(10:37)
조회 970 공감 0
오우 회사에서 서버 고치고 하다보니
컴퓨터 조립은 눈길도 안줍니다
브랜드 PC 가 사는게 속편하다는 결론으로
남들은 호구라고 하는데도 가격이 갑자기
이해가 가기 시작하면서 사게 되더군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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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25.03.18 · 121.♡.112.206
확실히 돈주면 선정리나 이런건 어설프게 하는것보다 깨끗하게 해주긴 하더군요. ㅎ - B
B739
→ 유니버디 작성자
25.03.18 · 211.♡.181.85
(물론 확장 고려 안하고 선정리 하면 골아픈건 함정) 입니다 - 눈
눈팅이취미
25.03.18 · 182.♡.218.38
나이 들면 다 귀찮은 법이죠.
PC조립은 어릴 때나 하는 것. -
구구운계란
25.03.18 · 106.♡.73.133
한 10년전에 한 셋팅에서 확장민 하고 손도 안댑니다 ㅋㅋ -
66미리
25.03.18 · 112.♡.196.186
컴퓨존 완조립만 해도 AS도 그럭저럭 잘 되고 좋더군요.
이젠 그거도 귀찮아서 노트북만 삽니다. ㅎㅎㅎㅎ -
우우미
→ 6미리
25.03.18 · 24.♡.229.252
완전 이해 됩니다. 노트북만 쓴지 거의 20년 된것 같아요. -
별별이
25.03.18 · 118.♡.174.38
옛날에 비하면 부품수도 적고 윈도 설치후 할거도 없는데 귀찮아요 - 온
온더로드
25.03.18 · 118.♡.251.66
저는 컴퓨*, 아이*다 등에서 조립 구매하는데 별 문제없이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ㅎ 대략 5-6번 조립한듯 한데 특별한 문제는 없었네요. -
규규링
25.03.18 · 153.♡.181.136
저도 옛날엔 제가 조립하고 싶었는데...
이젠 저는 한국 지인들이 컴 추천해달라고 할 때 그냥 컴퓨존꺼 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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