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형: 속이 부글부글해서 한마디 하고싶다.
DevChoi84

Lv.1 DevChoi84 (203.♡.171.130)

2025년 3월 18일 AM 09:58 · 수정됨(03. 19. 01:01)

조회 7,592 공감 0


정답입니다.

정말 답답할 노릇이네요

일정도 안알려줘 정작 피해는 국민와 국가가 오롯이 보고 있는 상황인데

언제까지 침묵속에 있는 헌재 입벌리는것만 기다려야할까요.


댓글 (30)

  • PANG

    PANG Lv.1

    25.03.18 · 223.♡.205.31

    하 진짜 답답하네요.
  • 인터루드

    인터루드 Lv.1

    25.03.18 · 106.♡.64.52

    오늘은 무조건 아니라고 하니 더 답답하네영
  • DevChoi84

    DevChoi84 Lv.1 → 인터루드 작성자

    25.03.18 · 203.♡.171.130

    일정이라도 공지하면 좋겠습니다.
  • 드니로

    드니로 Lv.1 → 인터루드

    25.03.18 · 218.♡.161.108

    오늘은 무조건 아니래요 ?
  • DevChoi84

    DevChoi84 Lv.1 → 드니로 작성자

    25.03.18 · 203.♡.171.130

    네 오늘은 박성재 탄핵사건 첫 변론일이라 아니라고 합니다
  • 다니엘D

    다니엘D Lv.1 → 드니로

    25.03.18 · 219.♡.225.19

    오늘도 평의를 하기로했답니다. 그러면 -_- 선고는 없는거죠
  • sCloud

    sCloud Lv.1

    25.03.18 · 115.♡.243.51

    혹시라도 헌법 재판관의 심기를 건들일까 싶어 천룡인인 저들의 눈치를 보고 있는 희한한 상황입니다.
  • DevChoi84

    DevChoi84 Lv.1 → sCloud 작성자

    25.03.18 · 203.♡.171.130

    이게 민주주의 맞나 싶습니다
  • ㅡIUㅡ

    ㅡIUㅡ Lv.1

    25.03.18 · 223.♡.192.30

    헌재는 배부르고 따뜻한갑지예?
    국민은 춥고 힘든데 말입니다?
  • 드니로

    드니로 Lv.1

    25.03.18 · 218.♡.161.108

    8명의 손에 몇천만명이 인내에 인내에 인내를 하며 몇 주째 답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는게 진짜..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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