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비오는 강릉의 아침바다.dawn
맨
맨땅헤딩 (218.♡.239.164)
2024년 4월 20일 PM 06:30 · 수정됨(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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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과 꼬맹이들 깨기전에 집에서 탈주했습니다.
간만에 새벽 바다도 보고 한가로움을 느끼던 찰나 따님의 페탐이...
'아빠 들어오면서 모닝빵 사와요. 우리 샌드위치 만들어 먹자'
25분만에 맨땅의 탈주는 막을 내렸습니다.
비오는 강릉 사천 바다는 넘흐넘흐 좋았어요.... 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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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4.04.20 · 211.♡.2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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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맨땅헤딩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04.20 · 218.♡.23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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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24.04.20 · 223.♡.214.51
사천의 한과가 참 맛있는데요... 아직 강릉이시면 모래내 마을 가보세요. -
맨맨땅헤딩
→ finalsky 작성자
24.04.20 · 218.♡.239.164
우훗, 강릉살이 4년차라 이제는 사천한과 자주 가는 집 생겼습니당. ^^
말씀해주신 김에 내일 가서 할머님께 인사드리고 주전부리좀 사와야 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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