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욕하며 간만에 때를 밀었습니다..
J
jayson (121.♡.251.96)
2025년 3월 18일 PM 12:13 · 수정됨(13:14)
조회 852 공감 0
이틀에 한번 정도 반신욕하는데..
그냥 몸 담그다가 긴 사워타올+바디워시로 쓱쓱 닦아만 내다가..
보니 집에 떄밀이 타올이 없더라구요..어제 다이소서 2개에 천원짜리 사서 비치해 놓고
오늘은 떄를 간만에 밀었습니다..
우리동네 상수도물이 좋아서 온천수 마냥 미끌거리는데..
(온천수는 겁나 미끌거려요 원래..글구 당빠 상수도가 온천수가 아닌..ㅎ)
그냥 대패로 밀듯이..아이고 좋습니다..
역시 때를 밀어줘야 뭔가 꺠운합니다..

댓글 (12)
-
아아비도스
25.03.18 · 211.♡.136.1
간만에 사우나나 온천탕 가서 몸 불리고 때 밀고 싶어졌습니다..ㅎㅎ -
Jjayson
→ 아비도스 작성자
25.03.18 · 121.♡.251.96
그게 천국이유.. -
순순후추
25.03.18 · 121.♡.177.89
탄이야 목욕하자아아아 -
Jjayson
→ 순후추 작성자
25.03.18 · 121.♡.251.96
쟨 태어나서 한번도 씻은 적 읎슝;; -
설설중매
25.03.18 · 211.♡.2.238
탄이: 어디서 맛있는 냄새가 난당 -
Jjayson
→ 설중매 작성자
25.03.18 · 121.♡.251.96
쟨 사료만 아니면 다 좋아히유..ㅎ -
설설중매
→ jayson
25.03.18 · 211.♡.2.238
오도방정 깨발랄 하네유 ㅎㅎ -
Jjayson
→ 설중매 작성자
25.03.18 · 121.♡.251.96
쟨 사람만 안 짖어요..;
즈그 애미는 쫄보라도 집 지킨다고 많이 짖는디..
글구 얘는 소리를 안내서 좋아요..끼이이이 뭐 그런 소리 있자나요..으.. -
세세상여행
25.03.18 · 211.♡.181.192
국수 뽑으셨군요... -
Jjayson
→ 세상여행 작성자
25.03.18 · 121.♡.251.96
국수를 기대했는디..은근 제가 각질이 없나 봐요..서운했슝..;;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