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열이 탈옥이후 걷기추세
솔
솔고래 (223.♡.81.108)
2025년 3월 18일 PM 12:28 · 수정됨(15:30)
조회 2,058 공감 0

걷는 거리가 삼실 탕비실, 화장실, 점심, 출퇴근뿐이였을 배나온 앙인이였는데
요샌 매일 만보이상을 걷는 배나온 앙인이 되었습니다
몬가 몬가 하네요
댓글 (10)
-
설설중매
25.03.18 · 211.♡.2.238
행진하는 사람이야 말로 이시대의 참 걷기인 입니다! -
솔솔고래
→ 설중매 작성자
25.03.18 · 223.♡.81.108
내란다이어트는 안되네여 -
채채게바라
25.03.18 · 183.♡.141.221
ㅋㅋㅋㅋ 위로의 말씀 올리옵니다.
{emo:damoang-emo-008.gif:100} -
포포크리스
25.03.18 · 59.♡.130.199
이걸 기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되네요.
암튼 저도 저녁밥 일찍 먹고 나가서 행진하고 오니 총 1킬로 빠졌습니다. -
솔솔고래
→ 포크리스 작성자
25.03.18 · 223.♡.81.86
얼마 남지 않은 내란다이어트 성공사례군요!!! -
흑흑과백의경계
25.03.18 · 14.♡.78.115
ㅋㅋㅋㅋㅋ 탈옥이라는 단어가 정말 너무 팍 박히는 단어네요! -
까까마긔
25.03.18 · 117.♡.14.57
걷기를 좋아하시니까 부산에서는 집회가 끝나고 앙기를 들고 숙소까지 행진하셔도 되겠어요😍 -
솔솔고래
→ 까마긔 작성자
25.03.18 · 223.♡.80.115
수억년전에는 서면에서 토곡/부산대에서 동래까진 걸어봤는데 지금은 서면에서 출발하면 송상현광장쯤에서 사라질지도 모름니다.
{emo:DINKIssTyle-ang-011.webp:100} -
까까마긔
→ 솔고래
25.03.18 · 117.♡.14.57
지난 주 서면-검찰청 행진 때 오셨어야 했는데요...!! -
솔솔고래
→ 까마긔 작성자
25.03.18 · 223.♡.80.136
경력직이라 아이유님 첫날부터 힘드셨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