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유독 더 그러네요.
드
드니로 (218.♡.161.108)
2025년 3월 18일 PM 12:35 · 수정됨(13:01)
조회 899 공감 0
잠시 숨좀 고를겸
연예계는 딴 세상 같아서 ( 이럴때 연예인들이 제일 부러워요 전.. )
뭐라도 볼까 틀어놔도
눈에도 잘 안들어오고
먹고는 살아야 하니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며 살고는 있지만
진짜 이게 속은 부글부글에 불안에 초조하니
이래서 일상 유지가 힘든다는거구나.. 싶네요.
민주당도 최상목이고 뭐고 탄핵 하고 싶겠지만
헌재 때문에 진짜 꾹 참고있는 것 같은데 ..
우리는 이렇게 미친듯이 인내하고 참고 있는데
저짝은 미친듯이 더 날뛰고 아무말이나 내뱉으면서 일부러 더 불안감을 조성하는 것 같고 그래서
너무 화가 나요.
화가 나네요 정말..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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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25.03.18 · 58.♡.24.162
저도 하루하루 지날 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
Mmaybe
25.03.18 · 14.♡.246.148
신경이 곤두서서 작은일에도 화가나고 짜증이나네요. -
포포크리스
25.03.18 · 59.♡.130.199
탈옥했을때 며칠 짜증나고 신경이 곤두서더니 잠잠해졌거든요. 근데 지난 주말이 지나고나니 다시 신경이 곤두서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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