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무시하는 최고위 공무원, 혼란 자초하는 헌재, 폭력을 부추키는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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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봉선 (210.♡.104.6)
2025년 3월 18일 PM 01:11 · 수정됨(13:19)
조회 1,302 공감 0
하나하나 대면 끝이 없겠지만
시민사회 공화정의 가치관, 종교적 숭고함, 공동체의 보편적 가치 수호를 위한 준법정신이 모두 그 정의부터 흔들리는 상황이 우리나라 이외에 전쟁을 겪는 나라 말고 어디 있겠나 싶습니다.
닭통때 유행했던 '헬조선'이 진정 시작되나 싶습니다. 2찍들이 바라는 세상이 이건가 싶기도 하고요.
문득 이 나라에 희망이 있을까 싶어 뻘소리 적어보았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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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03.18 · 210.♡.2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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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5.03.18 · 121.♡.122.153
2찍 놈들은 이런 나라가 ‘계몽‘됐다고 믿는건지, 지들도 ㅈ같은데 그냥 다같이 ㅈ됐으니까 기분좋은건지… 뭘까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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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며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서 싸워준 친구들이 있기에 포기할 수 없지요. 희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