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견은 무섭고 우리는 안 무서운가?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223.♡.84.243)
2025년 3월 18일 PM 03:52 · 수정됨(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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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으로 이야기하면 못 알아듣는 거죠?
혁명적으로 행동해야 궁뎅이를 뗄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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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25.03.18 · 222.♡.246.58
우리 국민이 혁명적으로 못한다는거 저들이 더 잘알죠. -
원원두콩
25.03.18 · 121.♡.198.152
프랑스 혁명때
민중의 분노와 능력을 과소평가한
왕족과 귀족 기득권층이
혁명의 불길에 말 그대로 순식간에 녹아버린 걸 떠올려봅니다.
점점 임계점에 다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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