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 묘하게 돌아가는 뮌헨의 감독직 상황
사
사나이불패 (221.♡.7.94)
2024년 4월 20일 PM 07:09 · 수정됨(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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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트1의 보도로 어제 나겔스만에게 거절 당한 뒤에 바이에른의 관계자와 랄프 랑닉간에 전화 통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팀 내부에서 나겔스만을 반대했던 관계자들이 랑닉의 선임을 지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랑닉은 최근에 오스트리아와의 계약을 계속 유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적이 있다고 하죠.
오스트리아가 유로2024 본선진출을 확정지으면서 랑닉은 +2년 연장 옵션의 발동 조건이 갖춰져 있는 상태입니다.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바이에른은 내년에 사비 알론소를 점찍어 둔 상태로 1년간 팀을 맡아줄 임시직을 구하려고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의문이 들 정도로 미온적인 움직임인것 같습니다.
미래에 다가올 거물급을 위해 원기옥을 모으는 느낌이랄까요...

댓글 (4)
- 혜
혜심
24.04.20 · 112.♡.19.169
랑닉은 맨유때 산전수전 다 겪어서 아무리 뮌헨일지라도 소방수 역할이라면 학을 뗄지도 모르겠네요. -
사사나이불패
→ 혜심 작성자
24.04.20 · 221.♡.7.94
맨유 때는 진짜 오만정 다 떨어졌을듯요... ㅎㅎ -
붉붉은스웨터
24.04.20 · 14.♡.18.59
사비는 레알 가야함...어디 뮌헨 따위가...{emo:onion-006.gif:50} -
사사나이불패
→ 붉은스웨터 작성자
24.04.20 · 221.♡.7.94
리버풀: 넹???{emo:cat.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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