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클라베처럼 연기라도 좀 피워줬으면 좋겠네요
일
일상이소중해 (223.♡.90.223)
2025년 3월 18일 PM 04:59 · 수정됨(17:51)
조회 985 공감 0
제곧내입니다.
싸인을 좀 달라구요 헌재야!!!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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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emchem93
25.03.18 · 128.♡.184.5
진짜 콘클라베처럼 결과 날때까지 가둬두고 싶네요.... - 8
8a_jjoon
→ Chemchem93
25.03.18 · 223.♡.47.192
그러게요.
출퇴근하며 난장판인 안국동 주변 보고있을텐데 참... -
흐흐르는강물처럼흘러서
25.03.18 · 106.♡.245.70
초기 콘클라베 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식사를 줄이는 방법을 원합니다.
국민들은 허리띠를 졸라매는데 그들은 다른 세상에 있는듯 합니다. - 꼭
꼭지점
→ 흐르는강물처럼흘러서
25.03.18 · 39.♡.230.2
유럽 정상들처럼 화장실을 못가게 하면 직빵일텐데 말입니다 -
별별멍
25.03.18 · 211.♡.188.41
법률가 발끝에도 못 미치니 알 수는 없지만,
도대체 뭔 법률적,헌법적 심의를 다각도로 하길래
탄핵을 인용 할지 말지 고민을 하는걸까요?
안 해도 되는 마땅한 근거를 설계하는 것일까요?
하루 하루 국가 경쟁력을 잃어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전혀 없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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