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김성훈 경호차장·이광우 경호본부장 구속영장 청구 | 연합뉴스
주
주류소 (112.♡.196.192)
2025년 3월 18일 PM 05:13 · 수정됨(20:02)
조회 10,132 공감 0

법원도 알아서 잘 해주기 바랍니다… 쫌!
댓글 (57)
-
해해먹을결심
25.03.18 · 210.♡.55.3
좋은 흐름이네요 -
간간단생활자
25.03.18 · 106.♡.70.34
증거인멸 완료 -
소소망내음
→ 간단생활자
25.03.18 · 117.♡.12.202
에휴, 준비와 정리가 다 되었나 보네요. -
콩콩쓰
25.03.18 · 116.♡.186.29
윤석열이 나오니까 김성훈 기소를 허가하네요. -
바바람엘푸
25.03.18 · 49.♡.119.103
증거인멸 끝났나 보네... 쯧 -
츄츄하이하이볼
25.03.18 · 104.♡.68.22
아오 증거 인멸할 시간 다 벌어주고.. {emo:onion-116.gif:50} -
벗벗님
25.03.18 · 106.♡.231.242
오전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을 들어보니,
비화폰 통화내역을 원격으로 일부 삭제한 것 같던데..
관련 작업이 끝나서 구속영장이 청구되는 걸까요? ^^; -
아아리니아빠
→ 벗님
25.03.18 · 114.♡.133.165
폰에서는 삭제했지만 서버는 아직 남아 있을거라고 합니다. -
KKlaus
→ 아리니아빠
25.03.18 · 118.♡.10.56
수버 압수수색 영장 또 반려하겠군요 -
아아리니아빠
→ Klaus
25.03.18 · 114.♡.133.165
이제 너무 많이 꼬여서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 사람들 구속하는 것은 증거인멸을 우려한 것이고, 그 증거라는 것이 비화폰 통화내역이 담긴 서버 때문인 것 같은데요.
문제는 윤석열이 이미 밖에 있다는 것인데, 대통령 경호를 빌미로 영장이 나오더라도 집행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