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심보인지 판결이 늦어지네요
R
routing (112.♡.83.11)
2025년 3월 18일 PM 05:22 · 수정됨(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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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감히 우리가 하겠다는데 너희들이 왈가불가야? 라는 듯이
너희는 잠자코 우리가 할 때 기다려. 라는 듯이
지엄한 우리가 볼 때 우매한 너희는 아직 우리의 판결을 맞이할 준비가 안됐다. 라는 듯이
참 길게도 질질 끄네요.
마치 길들이기라도 하는듯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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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25.03.18 · 121.♡.116.164
그런느낌이긴 합니다 감히 너희가 하며 아래로 내려보는느낌 오늘도 30분 밖에 안남았는듯 한데 휴~~ -
Rrouting
→ 출출할땐 작성자
25.03.18 · 112.♡.83.11
기다리다가 지치기도 했지만 꽤전부터는 어떻게하나 불을 켜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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