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헌재 재판관 선비님들은 관용차 타고 왔다갔다 얼마나 편하시겠습니까
피
피난민 (211.♡.147.184)
2025년 3월 18일 PM 06:24 · 수정됨(18:52)
조회 2,082 공감 0
자영업자 100만 폐업 위기든,
한국이 민감국가 지정되서 AI고 원자력이고 연구자들 배제 되든,
2찍들이 폭동을 일으키건 말건,
걍 본인 자식새끼들 평안하게 앞길 열려 있고, 자기들도 퇴직후 전관예우 받으면서 꿀빨텐데.
보통 상식적인 국민이 밤잠을 설치든 말든 알게 뭘까요?
오히려 시위하고 떠들고 항의할 수록 더 느긋하게 판결해야
'🐕🐷'국민들에게 자기들 권위와 권력도 과시해 주고
계급차도 느끼게 해주는 만족감, 행복감이 크시지 않을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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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ppysinja
25.03.18 · 1.♡.222.2
편안하니~세상만사 느긋하게~어휴~ - 민
민주지산M
25.03.18 · 218.♡.159.53
공무원 관용차도 2000cc 이하 및 3천만원으로 제한 해야죠.
세금으로 6천, 7천만원 타고 다니는건 잘못된거죠, 그 많은 유류비도 또 세금이죠
국회의원부터 개선 해야죠. 행정부 공무원, 법원 전부 개선 해야죠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3.18 · 106.♡.200.79
뭐.. 그들도 편하지야 않겠지만 현재 나라의 절체절명함을 그 무엇보다 우선 생각해서 결단을 내려야죠
나라가 수개월간 무정부 상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 말마따나 선고를 늦출 그 어떤 이유도 없고.. 시간을 끈다고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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