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으며 뉴스보다 얹힐뻔했습니다.
iamgulbi

Lv.1 iamgulbi (125.♡.111.231)

2025년 3월 18일 PM 07:56 · 수정됨(20:57)

조회 4,157 공감 0

아나 이런 인간을 대체 헌재는 어쩌자고 망설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전 국민이 생중계로 본 내란을 어찌 이리 망설이는지 답답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jcqNc01B0hk?si=yt5I1dmjlGmTfwps

게시글 이미지

댓글 (10)

  • 소룡.백호

    소룡.백호 Lv.1

    25.03.18 · 218.♡.161.224

    강아지들... 진짜
  • iamgulbi

    iamgulbi Lv.1 → 소룡.백호 작성자

    25.03.18 · 125.♡.111.231

    진짜 견자들이죠... 이런 인간을 편드는것들은 더 나쁜종자죠.
  • catopia

    catopia Lv.1

    25.03.18 · 118.♡.172.85

    말이 안 나옵니다
    욕도 아까워요
  • iamgulbi

    iamgulbi Lv.1 → catopia 작성자

    25.03.18 · 125.♡.111.231

    이럴땐 욕도 좀 하고 싶어서 이불 뒤집어 쓰고 후련하게 욕해 봅니다.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3.18 · 106.♡.129.158

    다 죽일려고 했네요.. 하아..
  • iamgulbi

    iamgulbi Lv.1 → 샤프슈터 작성자

    25.03.18 · 125.♡.111.231

    사람시끼가 아닙니다.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 샤프슈터

    25.03.18 · 112.♡.74.212

    저들에게 4천명 정도 죽이는 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뜻이죠
    그런데도 지지하는 국민이 30%입니다
    무섭습니다 옆집 사람이 칼 들고 찔러 죽이려 달려드는 시대가 올 거예요
    그걸 막아야 하는데...
  • 오픈앤엔드

    오픈앤엔드 Lv.1

    25.03.18 · 110.♡.124.159

    하 진짜 이런데 뭘 꾸물거리고 선고를 안하는건지 정말 헌재 욕하기싫은데 욕나와요
  • iamgulbi

    iamgulbi Lv.1 → 오픈앤엔드 작성자

    25.03.18 · 125.♡.111.231

    이불 뒤집어 쓰고 악 한번 쓰시죠.
  • 그냥바람 Lv.1

    25.03.18 · 175.♡.48.197

    계몽하는데 시신 가방이 꼭필요한가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