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을 기다리면서('그 언니'의 추억....)
nonobody

Lv.1 nonobody (125.♡.195.133)

2025년 3월 19일 AM 07:40

조회 658 공감 0

공장장이 말한 파면이 없어서...

(좌측상단) 그 언니......의 추억....

댓글 (1)

  • L

    lioncats Lv.1

    25.03.19 · 59.♡.43.199

    어제 열파닭 볶음면 먹었으니 오늘은 파면\(ㅇㅁㅇ)/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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