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돼지가 되느니 배고픈 소크라테스를..
돌
돌아온멍멍이 (172.♡.214.79)
2024년 3월 30일 PM 09:31 · 수정됨(21:52)
조회 638 공감 0
택합니다.
사실 제목만 거창했구요.
무엇보다 마음이 편합니다.
남아있는 분들이 개돼지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알고도 거기 가만히 있는건
제 속에서도 이건 아니지 ... 이게 맞냐?
여튼 그렇습니다.
원래 마음가는 대로 아니겠어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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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3.30 · 172.♡.34.24
심지어 배부른 소크라테스죠. -
돌돌아온멍멍이
→ kita 작성자
24.03.30 · 172.♡.214.228
배가 부르긴 합니다 ㅋㅋㅋ - 에
에르메스
24.03.30 · 172.♡.34.57
어여 오세용 -
진진실추구자
24.03.30 · 172.♡.34.121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
ㅁㅁㅁㅁ
→ 진실추구자
24.03.30 · 162.♡.11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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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내음
24.03.30 · 172.♡.63.53
배고퐈요!!! -
NNunki
24.03.30 · 172.♡.211.111
이때다 싶어서 어그로 끌거나 싸움 붙이거나 후련하다고 하는 것들 빼고는 그만큼 마음을 주거나 추억이 있어서 그런듯요. 저도 그러니...
그런데 그것도 점차 희석되고 떠나게 되겠지요. 쩝... -
오오리뒤뚱뒤뚱
24.03.30 · 172.♡.123.86
그저 합리적인 의견이 많은 곳이어서 클X을 자주 봤었고
같은 이유로 다모앙에 들어올 뿐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가는곳이 맛집이 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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