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 질식해가는 기분입니다.
H
Hymn (211.♡.227.180)
2025년 3월 19일 AM 09:08 · 수정됨(10:14)
조회 299 공감 0
이쯤되면 헌재도 자신들 집단 외 다른 고려는 안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궐선거 비용 같은거는 처음부터 고려대상도 아니었고요.
어떤 명문을 다듬고 싶길래 그러는지.
이러니 친위 구테타를 진압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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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25.03.19 · 14.♡.25.2
자신이 가진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고 “투쟁”하는 그분들이 너무 걱정됩니다. - 임
임블리
25.03.19 · 211.♡.21.123
심장이 옥죄어오고 숨이 막히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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