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녹색어머니회 다녀왔습니다..
꽃
꽃부자 (118.♡.5.38)
2025년 3월 19일 AM 09:24 · 수정됨(15:27)
조회 948 공감 0
네~ 저는 아버지란 말입니다!!!

셋째가 어려서 아내는 투닥투닥거리느라 제가 대신 다녀왔습니다.
30분 동안 깃봉 드는것도 팔아픈데
광장에서 하루 종일 기수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ㄷㄷㄷㄷ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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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EGOM
25.03.19 · 121.♡.198.172
어머니가 아니신데요? -
꽃꽃부자
→ BAEGOM 작성자
25.03.19 · 118.♡.5.38
생긴것도 어머니가 아니지 말입니다?? -
NNunki
25.03.19 · 223.♡.55.115
흑색 아버지회로 가서야지요. 응?;; -
꽃꽃부자
→ Nunki 작성자
25.03.19 · 118.♡.5.38
다크포스가 필요합니다~~ - L
lioncats
25.03.19 · 122.♡.172.80
고생 많으셨습니다 벽오동님(응?) -
꽃꽃부자
→ lioncats 작성자
25.03.19 · 118.♡.5.38
깃발 들고 광화문으로 갈 뻔 했습니다ㅋ -
부부산혁신당
25.03.19 · 121.♡.122.153
그러고보니 저는 분명 학생이었던 시절 이걸 해본 기억이 있어요. 왜지??? 학교앞 길이 학교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 트래픽은 거의 없었긴 한데.. -
꽃꽃부자
→ 부산혁신당 작성자
25.03.19 · 119.♡.250.49
저 어릴때 고학년 형누나들이 했던거 기억납니다~~ 이상 84년생ㅋ - 새
새벽하나
25.03.19 · 1.♡.168.181
그래서 요새는 녹색학부모로 명칭이 바뀌었지요. (예산문제로 명찰은 그대로인듯)
고등 큰아이때는 대부분 엄마들이 했는데 초등 작은아이는 30%이상은 아빠들이 나오시는 것 같아요. 몇년사이여도 변화가 있더라구요. -
꽃꽃부자
→ 새벽하나 작성자
25.03.19 · 119.♡.250.49
서울은 어르신들께서 소정의 알바비를 받고 하시는거 같은데, 경기도는 아직까진 학부모 위주의 강제(?) 자봉으로 하는거 같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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