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발 같지만 왠지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번 주입니다.
하
하늘걷기 (121.♡.93.197)
2025년 3월 19일 AM 09:30 · 수정됨(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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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탈옥에도 불구하고 지난주까지는 많은 분들이 인내심을 발휘했습니다.
주말부터 이제는 더는 못 참는다는 의사들을 표현하기 시작했고
과열되어서 불행 회로만 돌리는 사람들도 나타났습니다.
그게 옳고 그른지 판단하는 것을 떠나 열기가 끓어오르고 있다는 건 비슷합니다.
대한민국이 들끓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제 머리가 끓고 있어서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주를 넘기면 꾹꾹 눌러 담고 참으면서 기다렸던 사람들도 더 이상 참지 못합니다.
헌재 재판관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든 이들도 더는 시간 끌지 못할 겁니다.
왠지 그런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번 주입니다.
이번 주에 윤석열은 파면 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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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5.03.19 · 202.♡.20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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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25.03.19 · 211.♡.201.237
기다리다 병이 생긴 것 같습니다 ㅠㅜ
오늘 파면이면 더 좋겠습니다만,
오늘 기일 발표!! 금요일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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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R8040
25.03.19 · 183.♡.153.237
왠지 지금 이 글이 성지가 될것 같습니다.
애간장 타던, 국민들에게 오늘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이 올것만 같습니다! 우리 조금더 힘내봐요! 홧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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