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도 없었다’…“젠슨 황 연설로 엔비디아 주가 모멘텀 기대 어렵다”
톨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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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9일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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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연구원은 “엔비디아가 원래 자신들의 본업을 압도적으로 잘하고 있음을 숫자로 제시했던 부분은 유의미했다”면서도 “다만 (연설이) ‘엔비디아의 최신AI칩이 아니어도 되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을 (엔비디아에 대한) 확신으로 바꾸기에는 부족했다”고 봤다. 그러면서 “엔비디아는 좋은 기업이지만 새로운 꿈과 희망을 계속 불어넣는 좋은 주식이라고 하기에는 아쉬웠다”며 “사람들이 기대하는 성장주 프라이싱을 더 뿜어내기에는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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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 전기를 최근 다시 읽었는데...

스티브 잡스 이후, 프레젠테이션 만으로 세상을 뒤집는 CEO는 아직까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일론 머스크가 근접했던 것 같은데, 얘는 아예 정치로 흑화 되어 버려서 이제는 기대가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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