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후 집회가 아닌 집으로
베
베르쥬라크 (106.♡.131.113)
2025년 3월 19일 AM 10:17 · 수정됨(13:04)
조회 2,427 공감 0

학원 수업시간 채우고 병원실습시간 채운다고 1년 넘게 고생했는데
좋은 결실을 맺었네요.
마지막 한두달 모의고사 러쉬하면서 점수가 안정권에 들더니
시험날 딱히 긴장감이 1도 안보이던 얼굴이 생각나네요. ㅎㅎ
아무튼 오늘은 아내의 합격 축하를 위해 집으로 바로 갑니다.
집회 참석하시는 모든 앙님들과 탄핵인용을 바라는 모든 분들에게도 좋은 결실이 맺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8)
- L
lioncats
25.03.19 · 122.♡.172.80
축하드립니다 -
베베르쥬라크
→ lioncats 작성자
25.03.19 · 106.♡.131.113
감사합니다~ -
FFV4030
25.03.19 · 210.♡.27.130
축하합니다! -
베베르쥬라크
→ FV4030 작성자
25.03.19 · 106.♡.131.113
감사합니다~ -
비비델
25.03.19 · 112.♡.9.97
축하 드립니다.!!!
휴가내고 집으로 달려가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
베베르쥬라크
→ 비델 작성자
25.03.19 · 106.♡.131.113
감사합니다~
이번달 연차를 이미 시험장방문에 써버려서 ㅠㅠ -
노노마드5
25.03.19 · 121.♡.25.67
축하드려요 저도 내년에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넘 늦은 나이라 걱정이지만요;;; -
베베르쥬라크
→ 노마드5 작성자
25.03.19 · 106.♡.131.113
감사합니다~
아내가 다니는 학원에 만학도 많았다고 합니다.
합격자도 많구요~
잘 되실겁니다. 화이팅! -
유유나사랑
25.03.19 · 211.♡.180.1
축하드립니다 ^^ -
베베르쥬라크
→ 유나사랑 작성자
25.03.19 · 106.♡.131.1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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