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가 방망이 깎던 노인 이라고 생각하렵니다..
아
아비도스 (211.♡.136.1)
2025년 3월 19일 AM 10:44 · 수정됨(11:28)
조회 981 공감 0
그만하면 됐다는데 선고 안하고 괜히 더 다듬고 있어 보이는..
그런 방망이 깍던 노인이라고 생각하렵니다..
오랫만에 예전에 수업시간에 배웠던 수필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맘을 다스려 봅니다.
나중에 파면 선고 나오면.. 법률가들이 내란 재판까지 염두에 두고 판결을 잘 했구나.. 라는 얘기를 할 정도로 다듬는지도 모른다고 그렇게 생각하려구요..
오늘은 다른 일에 집중하고 퇴근 즈음에 뉴스 검색이나 할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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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25.03.19 · 118.♡.14.210
깎은 방망이로 뒤통수를 후드려 패고 싶은 심정입니다.. -
아아비도스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3.19 · 211.♡.136.1
저도 같은 심정이지만.. 스트레스는 나만 받더라구요.. 오늘 하루는 좀 진정하려 합니다..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3.19 · 106.♡.11.51
그 방망이를 뺏어서 뚝배기를 깨고 싶읍니다 ㄷㄷㄷ -
하하드리셋
25.03.19 · 223.♡.79.167
방망이 깍다깍다 이쑤시개 만드는 거는 아니겠지요....
오늘 선고했으면 합니다..... -
백백장미
25.03.19 · 223.♡.80.183
저희는 노인 깎던 방망이 될 지경입니다... -
돌돌아온칠이
25.03.19 · 211.♡.125.32
그 방망이 너무 깎아서 이수씨개가 되겠어요… -
PPTSD
25.03.19 · 175.♡.61.124
이러다 노인 깎던 방망이가 될 판입니다 ㄷㄷㄷ
(노인 까던 방망이도 문제겠지만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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