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때 배운 것, 계엄 30일에 배운 것
V
vader (210.♡.82.247)
2025년 3월 19일 AM 10:48 · 수정됨(12:42)
조회 780 공감 0
사건이 일어나자마자 30일 내 용의자 우선 체포 및 구금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으면 합니다.
계엄만 놓고 보면 내각 전원 탄핵, 계엄 공모 의심자, 예로 검찰 총장, 체포 및 구금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으면 합니다.
지금에 와서 이런 말 해서 의미도 없지만 내각 전원 탄핵을 시키고, 가능하다면 국회의장에 대행 순서를 잡도록 했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그랬다면 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흠..
그냥 헌재가 대체 뭐하는 중인지 몰라서 써 본 일기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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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ranmanjang
25.03.19 · 121.♡.70.84
쓸 수 있을때 최대의 파워를 썼어야 했는데 많이 아쉽고 이 것이 망국의 악수가 아니길 기도합니다 -
Kkmaster
25.03.19 · 1.♡.134.156
솔직히 민주당이 힘이 있을때 그놈의 원칙 타령 하지 말고 대숙청을 했어야 했는데 적을 제대로 죽여놓지 않으니 이꼴이죠
우리시대는 지금 세종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피의 대숙청을 할 태종이 필요합니다
전 이부분이 문재인 대통령의 가장 큰 실책 그리고 민주당의 실책이라 봅니다 - 푸
푸른미르
→ kmaster
25.03.19 · 118.♡.4.198
그 당시 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권한이 많이 없었죠
만약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처럼 했으면 진작 감옥 갔을 겁니다
당연히 민주당도 쪼개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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