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심한 할아버지 위로하는 냥이.webp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3월 19일 PM 03:17 · 수정됨(15:37)
조회 757 공감 0

애가 뭔가 감정을 이해하는 것 같아요 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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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5.03.19 · 211.♡.96.81
고양이나 강아지등은 주인 또는 캔따개의 감정을 호르몬이나 냄새 등의 변화로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
PPearlCadillac
→ DevChoi84
25.03.19 · 118.♡.14.124
그러니까 대다수 냥놈들은 알고도 모른척한다는거죠? ㄷㄷㄷㄷ -
옆옆집또터러
→ PearlCadillac
25.03.19 · 222.♡.170.187
ㅋㅋㅋ -
옆옆집또터러
→ DevChoi84
25.03.19 · 222.♡.170.187
진짜요? 신기하네요 .. 울냥이한테 미안하네 맨날 우울해서 -
55호라
25.03.19 · 125.♡.113.200
몇해전에 정말 피곤해서... 창가에 기대고 있는데 창가 위로 호돌이가 올라와서 그루밍 해주더군요...
마음은 알겠지만.. 아팠습니다. ㅋㅋ -
하하늘걷기
25.03.19 · 121.♡.93.197
사람과 같이 사는 동물들은 정말 감정을 압니다.
사람들도 동물의 감정을 알고요. -
옆옆집또터러
→ 하늘걷기
25.03.19 · 222.♡.170.187
가끔 다른 일들로 힘들때면 울냥이한테 사는게 힘들다고
한두마디 하는데 ... 알아 들을려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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