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자주 다모앙을 들락거리게되네요
쿠
쿠헬v2 (106.♡.201.170)
2025년 3월 19일 PM 03:56 · 수정됨(16:13)
조회 266 공감 0
혹시 헌재에서 무슨 이야기라도 나왔는가해서
틈나면 다모앙 들락날락 중이네요.
6시까지 이제 두어시간 남았는데
슬슬 뭔 말을 좀 해줬으면 하고 바라는 중인데
이걸 안해주네요. 무슨 밀땅도 아니고 에휴.
지금 상황이 한번에 쉽게 뿌리 뽑힐 상황이 아니란걸
잘 아는데도 무턱대고 기다리는게 힘들긴 하네요.
오늘 안에 사인 좀 주시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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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바이스
25.03.19 · 223.♡.195.232
자도 그렇습니다. 지난주까진 그래도 참고 기다렸는데, 아직까지 선고예정일도 안나오고 있는게 진짜 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급체한 것처럼 답답하네요 -
모모를뿐
25.03.19 · 164.♡.222.186
이게 이렇게 걱정하며 기다려야 하는 일이라는 사실이 좌절스럽습니다.
'국민이 주인이다' -
울울트라맨
25.03.19 · 110.♡.181.25
저도 들락날락..;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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