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였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19일 PM 04:01 · 수정됨(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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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사장남천동'에서 '헬마우스 임경빈'이

탄핵 판결은

빠르면 3월 초,

혹은 3월 중순에 나오게 될 것이라고 예측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그 즈음 나오겠구나' 하고,

보다 이르게 나오면 좋고,

아니라면 뭐, 그 때까지는 기다리게 되겠구나..

하고 마음 먹고 있었지요.

( 아, 물론.. 윤석열이 이렇게 밖으로 나오게 되는 상황은 전제가 아닙니다. )


그래서,

지금까지는 이렇게 어떻게든 버티고 있지만,

참 힘들긴 하네요.

'최고 권력자'를 끌어내린다는 게.

'최고 권력자가 모든 권력을 가지고 "더 큰 권력"을 갖기 위해 저지른 내란'을 종결시킨다는 게.


즐거운 마음으로 광장으로 향하고 싶은데,

참 힘드네요.



끝.

댓글 (1)

  • 희어늬

    희어늬 Lv.1

    25.03.19 · 211.♡.81.9

    제발요!
    "주문 피청구인 윤석열을 파면한다."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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