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한 것도 없는데 입 안이 헐었습니다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3월 19일 PM 05:21 · 수정됨(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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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이 학원 가기 전에

아이 침대에 누워서 같이 낮잠 잤어요.


눈 뜨자마자 아이 간식 중에 

엄마 뭐 뺏어먹어도 돼?

그랬더니 이것저것 꺼내주네요.


침대에 누운채 부스러기 덜 떨어지는 과자류로 골랐습니다.


통에 남았던 한스틱 두스틱 먹다보니 빈통..



아이가 다른 종류로 리필해줬습니다.


고마워! 하고 또 먹었더니

아이가 흐뭇하게 보다가








곧 저녁먹어야 되니 그만 먹으라고 하네요 ㅋㅋㅋ

입안은 헐었어도 과자는 맛있네요.


스트레스 받을 땐 잠 하고 간식이 최고더라고요.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기운 냅시다.

(아까 헌재 자유게시판하고 네이버 기사에 댓글썼는데 또 써야겠어요)


헌재 게시판에 글 쓰러가기:

https://www.ccourt.go.kr/site/kor/ex/bbs/List.do?cbIdx=1115


광화문에 오늘도 나가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emo:damoang-emo-004.gif:100}


댓글 (1)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03.19 · 175.♡.69.67

    사루비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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