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가 마지막이길 바랐습니다
멧
멧밭쥐 (203.♡.9.69)
2025년 3월 19일 P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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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정과 일에 치여 살고 있어 15일 집회 후기 글도 못쓰고 있는데 이렇게 글을 쓰게 하네요.
저번주가 마지막 참여이길 바랐건만, 참 마음대로 되질 않네요.
헌재에서 아직도 선고기일을 지정하지 않다니요. 제발 퇴근 전까지는 발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도 서울로 올라가 분노의 앙기를 흔들어야겠습니다. 그럼 저는 서울 갈 수 있는 기차를 예매하러 가보겠습니다.{emo:onion-246.gif:50}
다들 오늘도 앙기 올려주시고 참석하시는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emo:DINKIssTyle-flag-008.web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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