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연차 냈습니다.
타
타브리스0 (121.♡.145.154)
2025년 3월 19일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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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헬스장가서 빡세게 운동하고 남천동 보다가 수면제 먹고 잤는데
두시간도 안되서 잠이 깨더니 다시 못잤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해집니다.
손발이 차가워지고 화장실이 마려워지는 이런 느낌은 45년 살면서 처음이네요.
피곤은한데 점심 먹고 잠시 눈 좀 붙이려고 하니 잠은 또 안옵니다.
왠지 오늘 밤에도 잠을 설칠것 같아서 미리 연차 냈습니다.
탄핵 인용이 빨리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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