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원 횡령으로 해고는 잘만하더니 전국민이 본 계엄은 아직도 침묵이라니..
스
스타즈 (218.♡.89.77)
2025년 3월 19일 PM 06:04 · 수정됨(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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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님 말처럼.. 정말 질리네요..
800원에는 그렇게 냉정하게 법을 적용하면서.. 이와 비교도 안되는 사건에는 밍기적대는건 대체 뭔가요?
법조인, 엘리트 카르텔 지긋지긋하고 질립니다.
마은혁 임명은 그냥 우기며 버텨도 감감무소식..
전국민이 목격하고 국민이 막은 계엄 수령은 검/판사 합작으로 탈옥
마지막 보루인 헌재는 자기들만의 세상..
진짜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는데.. 아직도 계속 나빠지는 대한민국 지긋지긋하네요..
답없습니다.. 이나라..
그냥 건국에서부터 잘못된 거 같아요... 런승만부터..
아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은 파괴적인 생각이 드네요..
프랑스처럼 청산 다 하고 다시 시작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800원 판결처럼 지금 카르텔, 친일파 등 모조리 800원 판결처럼 조금이라도 걸리면 죄다 숙청하고 리셋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답답해서 멍멍이 소리 지껄여봤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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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이미단지
25.03.19 · 14.♡.120.194
국가시스템이 이미 뿌리부터 썩어서 도저히 개혁해서 될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젠 국가라고 부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왜 힘없는 서민들만 법을 지켜야 하는가에 대한 회의감만 점점 커지는 하루 하루네요. -
드드니로
25.03.19 · 218.♡.161.108
전 오늘은 남천동 방송도 거를랍니다… ㅠㅡㅠ
예측 희망고문 예측 희망고문..
너무 힘드네요 정말..
대한민국의 법조인들은 진짜 어마어마하군요??? 헛웃음이 납니다 이제.. -
Kkmaster
25.03.19 · 1.♡.134.156
법이 나를 보호해주지도 나의 이익을 대변해주지도 내가 생각하는 정의를 지켜주지도 않는데 그 법을 따를 이유가 있을까요?
정의롭지도 않고 나의 이익을 지켜주지도 생명도 지켜 주지 않는데 왜 나의 권리를 국가에게 양도해 줘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국민이 이나라의 지도층과 법 시스템을 더이상 믿지 못하는데 이 국가가 존재 할 이유가 없고 더이상 국가에겐 국민에 대한 권리도 없다고 봐요
결국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고 자신의 권리를 위해 피를 봐야죠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3.19 · 211.♡.39.61
벌레 죽이는 건 쉽지만 개를 건드리는 건 무서우니깐요. 우린 그들에게 개만도 못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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