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끼 (211.♡.96.241)
2025년 3월 19일 PM 06:07
단식하다 쓰러져도
모두가 차가운 광장에서 뜨겁게 목소리내도
그들 눈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아무것도 못듣고 있다면
그냥 우리가 죽고 나면
우리의 무덤을 시체를 통치하세요.
당신들에게 우리가 줄 건 그거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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