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저녁이지만 유시민 옹 글로 마음 달래보아요
슈
슈퍼마 (118.♡.15.41)
2025년 3월 19일 PM 06:15 · 수정됨(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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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36454?cds=news_edit
아 정말 답답하고 화나지만
굥은 역사상 처음 보는 인간이니..
수습이 이렇게 지연되나봅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어려움도
결국에는 이겨냈으니
우리 힘내봅시다.. 물론 정말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무너지지 말아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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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03.19 · 59.♡.103.12
"유 작가는 무엇보다 윤 대통령이 파면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탄핵 기각 또는 각하는 최고 권력자에게 ‘계엄 면허증’을 주는 것과 다름없는 것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없다는 게 상식선이라는 것이다." -
하하늘걷기
25.03.19 · 121.♡.93.197
유 작가는 시민들이 비관론을 멀리하고, 이성적인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유 작가는 “우리는 성공한 친위 쿠데타도 이겨낸 국민이다.
두 번의 반정 쿠데타를 포함, 세 번이나 당했지만 다 이겨내고 민주주의로 온 국민”이라며
“주저앉을 것 같나. 절대 주저앉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가 스무 살 때 가졌던 정치적 소원은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내 손으로 대통령을 뽑아보는 것이었다”며
“불안은 우리 삶을 좀 먹는다.
비판의식을 갖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보더라도 분노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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