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믿고 기다려보자는 입장이었는데요
빈센트반만고흐

Lv.1 빈센트반만고흐 (106.♡.131.15)

2025년 3월 19일 PM 06:47

조회 528 공감 0

이런 저런 절차적인 신중함이려니 믿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믿고 기다리는게

선의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개수작인지 온갖 의심이 드는군요

{emo:damoang-meme-003.gif:100}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