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협, 21일까지 의대생 휴학계 반려하기로 합의.gisa
니파

Lv.1 니파 (116.♡.6.99)

2025년 3월 19일 PM 08:08 · 수정됨(03. 20. 07:17)

조회 1,047 공감 0


전국 40개 의대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가 동맹 휴학 중인 의대생들의 휴학계를 이번주 금요일까지 반려하기로 합의했다.

19일 의총협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연 긴급회의를 통해 객관적 사유 없이 동맹 휴학에 동참하는 의대생들의 휴학계를 오는 21일까지 반려하기로 합의했다.

대학 관계자는 “학교마다 다소 사정이 다를 수는 있겠으나, 원칙적으로 합의한 것은 3월 21일까지다”고 말했다.

이어 의총협은 유급이나 제적 등 사항이 발생하면 학칙에서 규정한 원칙대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7일 교육부가 발표한 지원 방안에 따라, 24, 25학번이 분리 교육을 실시할 경우 의사 국가시험이나 자격 시험 등을 추가로 실시해 학생들에게 가는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는 방침에 대해서도 합의했다.


[단독] 의총협, 21일까지 의대생 휴학계 반려하기로 합의


//////////


역설적으로 의대생들이 저렇게 집단으로 행동해서, 2천명 증원과 교육이 가능한걸 입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의사들이 아니더라도, 현실적으로 2천명 증원하면 교육 자체가 불가능이니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24, 25학번이 분리 교육 // 한 학번이 3,058명인데, 두 개의 학번이 분리 교육이던 뭐던 가능하다는 말이 결국은 한 학번(3,058명) + 2천명 정도 교육은 문제 없다는 소리 아니겠습니까...




도제식 교육 같은것도 죄다 수술 관련 이야기일텐데, 그게 정말로 의사들의 자랑이자, 도제식 교육이 철저했다면, 의료기기 영업사원이 수술하는 경우가 없었겠죠...


--------------

서울 소재 A대학병원 성형외과 교수가 인공관절 부품 제거와 삽입을 영업사원에게 맡겼다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병원서 버젓이 ‘대리수술’ 자행…수술실 CCTV 유효성 '논란' < Industry < 기사본문 - 메디코파마

--------------

의사가 다른 의사나 간호사에게 대리수술 시키는 것들은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저렇게 아예 무자격자 사례도 대학병원에서 조차 있으니까요.

댓글 (1)

  • BARCAS

    BARCAS Lv.1

    25.03.20 · 39.♡.180.119

    그 모든게 다
    환자들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한
    밥그릇지키기 였던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