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경로 '백령도→초도→남포→평양'…드론사 내부 제보로 확인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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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9일 PM 08:28 · 수정됨(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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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경로 '백령도→초도→남포→평양'…드론사 내부 제보로 확인

이후 평양 상공을 수십 차례 빙글빙글 돌다 다시 비슷한 경로로 돌아오기로 돼 있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무인기가 추락하는 바람에 군은 회수하지 못했고, 북한 측은 기체를 분해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군이 무인기를 보냈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시 북한이 발표한 무인기의 비행경로는 부 의원이 파악한 경로와 거의 일치합니다.
그러니까 스텔스 능력도 없는, 소리도 뎁따시 커서 걸리기 딱 좋아서 훈련할 때나 쓰거나 아군 상공에서 쓸 수 있는 녀석을,
평양상공을 수십차례 빙글빙글 돌게 하는 경로로 날렸다는 거잖아요?
일부러 추락시키지 않았어도 누가봐도 '들켜라' '알아채라' 라는 의도이고, 이건 긴장 조성용 목적이잖아요?
그렇게 긴장 조성 해놓고 바디백 수천개 주문한게 무슨 의도겠습니까
근데 왜 선고 안합니까 빨리 합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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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xerw
25.03.19 · 222.♡.2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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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ytimes.com/2023/11/30/world/middleeast/israel-hamas-attack-intelligence.html
(밑의 글은 네탸냐후 총리가 감춘것 - 하마스의 이스라엘 침공을 감춤. 물론 사유는 본인의 리스크 감추기)
과거가 아닌 사건중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전쟁 직전에 터진 '알아크사 사건'이랑 다를바가 없다고 봅니다.
네탸냐후 총리랑 윤석열 대통령(아직 탄핵은 아니니) 둘다 사법리스크를 가진걸 감추기 위해서 각각의 국가사이에 오랜기간 가져온 역사(각각 북한과 하마스)를 전쟁으로 이용한것 뿐이죠.
다르다면 북한은 저 도발을 참았지만 하마스(팔레스타인 고위급)은 저 도발을 참지 못하고(수십년간 쌓여온것도 큽니다.) 결국 전쟁이 일어났죠.
어 그러고보니 둘 다 형사재판 진행중인것도 같네요.
네탸냐후 총리가 마침 ICC에 오른 만큼 탄핵이 되도 윤석열 대통령은 확실한 증거가 나오면 ICC까지 오를 사안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