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마지노선을 넘기는군요.
섬
섬지기 (218.♡.152.62)
2025년 3월 19일 PM 10:46 · 수정됨(03. 20. 00:04)
조회 2,031 공감 0
다음주로 넘어가는 시나리오가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하루전 선고 기일 공지가 가능하다 해도,
정상적인 시나리오를 벗어난 것만은 확실합니다.
다음주로 가게 되면 나경원이 주장하는
26일 이대표 2심 선고 일정을 보고
판결이 날 가능성도 생각하게 됩니다.
스토리의 구성 단계에서 위기를 지나
절정의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다만 이게 영화가 아니라 현실이라는 거죠?
국짐이, 잘난 권한대행이 믿고 있던 게
이런 것이었구나 싶습니다.
니들도 수십년 누려온 권력
쉽사리 내줄 수 없겠지...
막상 상황이 이렇게 되니,
그래, 갈 때까지 한 번 가보자,
국민들과 한 번 박터지게 싸워보자,
쫄지마 씨바!
생각이 듭니다.

댓글 (2)
- 권
권해효
25.03.19 · 211.♡.74.128
권력이 없지 가오가 없나요. 끝까지 가보는거죠. ㅋㅋㅋ -
농농약벌컥벌컥
25.03.20 · 211.♡.184.1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553736894_wsgVeit6_0330383d060fae20e756a8d095dc218cb1471f70.gif]
끝까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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